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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윤영범
작성일 2018-01-13 (토) 06:17
첨부#1 日本サ_규슈뉴스레터_2017년_12월_20일.hwp (16KB)
ㆍ추천: 0  ㆍ조회: 447      
IP: 115.xxx.67
일본서바스 규슈지부 뉴스레터에 기재된 글입니다.


 일본 서바스 홈피중 규슈지부 뉴스레터 No 178 호 (2017. 12. 20) 에 올라있는 글입니다.
고 엄재량 고문에 대한 부고의 글이라 일부 발췌해서 올립니다.
첨부를 참고해 주세요




 
이름아이콘 박정희
2018-01-13 23:31
감사합니다. 읽어보니 니시야마상께서 쓰셨네요. 찡합니다.
   
이름아이콘 윤영범
2018-01-14 21:53
회원사진
그동안 엄고문님이 일본 서바스 교류의 가교 역활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저도 몇번을 같이 동행해서 일본 서바스 활동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아쉬운 점이 남습니다. 2015년 2월 26일 고문님과 일본 야노상 어머니사또상 99세 생신에 갔던 일이 생각납니다. 엄고문님이 그리워 집니다. 또한 수십년간 우정을 다져오신 일본의 니시야먀 전 회장님의 마음은 더 허전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서바스회장
2018-01-24 00:00
한글로 번역 해주셨스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이병헌
2018-01-26 06:31
부고

큐슈서바스 활동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두 분의 부고가 들어왔습니다

한 분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오랜기간에 걸쳐 서바스 큐슈지부장을 역임하신
후쿠오카 현의 I.M씨. 일본 서바스 초창기에 큐슈지방에 서바스가 뿌리내리기 위해
애써주신 분입니다.

또 한 분은 전 한국 서바스 회장인 엄재량씨.
오랜기간 일본 서바스와의 큰 가교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큐슈서바스는 한국여행이나 정례회의에 한국회원 분들이 참가하는 교류를
해왔는데 이런 행사가 원만하게  진행되였던 것은 엄선생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 분의 명복을 마음깊이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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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생은 첫 번째 일본.한국교류회 때에 알게 된 이후 30년이상을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식민지 시대에)초등학교 3학년까지 일본어로 된 교육을 받은 엄 선생은 일본어가 능숙하여 우리들은 나이가 같아는 점도 있고해서 공통의 화제거리가 많았습니다

원래 하시던 일은 자동차 회사의 대리점이였는데 일은 직원에게 맡기고 세계를
돌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서바스 대표로서 세계각지에서 오는 여행자를
일년내내 받아주셨습니다

세계각지에서 열리는 서바스 모임이나 회의에도 적극 참가하시여서 국제적으로도
그 존재감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엄선생의 초대로 한국을 몇 번이나 방문했는 모릅니다.
갈 적마다 새로운 관광지나 절에 데려다 주셔서 한국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에도 몇 번이나 오셨는데 혼자가 아니라 언제나 몇 명의 회원이랑 같이 오셨기에 좁은 집에 어떻게 머무르게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엄선생은 일본 엔카를 좋아하셨지만 군가도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계셨을 때 “군가를 듣고 싶다”고 하시기에 CD를 보내드렸습니다
병원에서 이를 자주 들으셨다는군요.
 
바쁜 이승의 여행을 끝내시고 지금은 존경하시던 아버님을 천상에서 다시만나
즐겁게 말씀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내년 가을 서바스 국제회의가 한국에서 열리는데 잘 진행되기를 지켜봐 주십시오.
   
이름아이콘 김용경
2018-01-27 15:55
영범님, 감사합니다. 번역해 주신 병헌님, 감사해요. 니시야마상이 훌륭한 한국 친구를 잃고 진심어린 부음을 전했군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서 가깝게는 오는 10월 서울 행사, 멀게는 써바스쉽 선양에 한일써바스가 함께 크게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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