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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s여행기  

작성자 최병완
작성일 2017-07-09 (일)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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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34  
제2 인생의 시작 칠순맞이 82일 여행(6)



이태리북부(5/23~5/28)


코모호수,베니스,코르티나 담페초 돌로미테



밀라노 말펜샤 공항에 23일 아침에 도착하여 곧바로 코모호수로 향했다.


코모호수
2012년 6월 네델란드  Lage Vuursche 열린 세계서바스 모임에 참가한 네부부(류태길,배도석,이병헌,최병완)와 함께 한달여간 캠핑 여행시( Servas여행기 889번 참고)  찾았던 그 코모호수를 두번째로 찾아갔다.
Funicolare(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Monte Brunate 바라본 코모호수
수심이 최고 420m로 유럽에서 가장 깊은 호수로 조용하고 수려한 풍경이 또 한번 가게된다면 오랜동안 머물고 싶은 곳이다.


베니스
베니스에 들어가는 배를 탈수 있는 Fusina Campinground를 찾아가는 것은 힘들지 않았다.
한 여름 성수기에는 꼭 예약을 해야만 Camping할수 있는 곳이지만 지금도 많은 캠프족들이 캠핑장에서 바다건너 베니스의 야경을 즐기기위해 이곳을 찾는다.
물의도시Venezia에서 수상버스Vaporetto를 바꿔타며 Murano,Burano를 돌아 보았다.
베니스 하면 떠오르는 것 하면 당연 화장실아닐까?
커피 마시고 화장실, 아이스크림 사먹고 또 화장실 찾아가고   On and on ㅋㅋㅋ
어쨌든 지구촌 여행객들은 일년 내내 계속하여 몰려들고 있다.






 
이름아이콘 최병완
2017-07-09 12:29
사진1. 다시가본 코모호수
     2. Murano의 집
   
이름아이콘 류태길
2017-07-09 16:16
《Re》Choi-Byungwan 님 ,
사파이어 빛 하늘과 물, 만년설의 비경속에, 5년 전 그 때의 그리움과 추억이 묻어있네요.  
82일간의 세계여행!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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