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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s여행기  

작성자 박철순
작성일 2017-09-25 (월)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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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59  
이태리 roma home stay 경험



2017년 9월1일 부터 시작한 이태리 여행의 종점이 서서히 닦아오기 시작 한다, 함께 했던 친구 3부부는 Tivoli에서 우리 부부를 Roma Servas 회원집까지 차로 Ridding해 주고 공항으로 떠나고, 우린 Pina라는 사람집으로 들어 갔다.
그녀는 혼자사는 과부인데, 최근에 만난 연하의 남자와 열애에 빠져 있다, 우리가 도착 했을때도 그남자가 집에서 함께 맞아 주었다.거실이 딸린 방이 2개 화장실도 2개 여서 불편함은 없었다,
우린 여장을 풀고 Pina가 day host로 Roma지역에서 co ordinator로 있던 Mrs. Bruna를 콜로세움에서 만나 관광 시켜 주기로 했다며 우리를 자기집에서 가까운 전철역에 내려 주고 저녁에 보잔다.


우선 전철을 바꿔 타지 않고도 바로 콜로세움으로 갈수 있어서 쉽게 표를 사서 역에서 내려 보니 Day host Bruna와 만나기로한 시간이 30분 정도 남아 콜로세움 근처를 어슬렁 거렸다. 내가 생전 처음 방문한적이 1977년 2월로 40년전에 왔었고 그후 집사람과 내 출장길에 동행해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를 URAIL PASS로 다시 찿은적이 적어도 20년도 넘엇을것이다, 오랫만에 다시 찿으니 감회가 새롭다.


Roma는 관광객이 평균 200만명 이상이 찿아오는 관계로 도심의 교통 통제가 심하다, 그리고 그들도 소형차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티코보다 작은차에서 부터 모님정도까지가 대부분이다,
고대 로마에서 부터 문화의 발상지 답게 수많은 유적으로 후손들은 관광 수입만으로도 얻는 효과가 숙박, 식음료, 교통, 기념품 등등 으로 벌어 들이는 수입이 천문학적일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의 삶이 우리들 보다 낳다고 볼수 없다, 이유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이태리도 강성 노조가 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켜  의류, 구두, 가죽등 Fashion 제품들만이 경쟁력이 있다.
우리는 반도체, Smart phone, 조선,철강, 자동차, 가전제품등 세계경쟁력 있는 제품이 많지만 이또한 언제 까지 가려나?    


사회 전반적인 concensus 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 안정적인 연구개발과 생산성 향상으로 더욱 매진 할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나는 2016년 초에 SERVAS에 가입해 첫해에 대만에서 온 젊은 부부를 , 스페인에서온 부부를 우루과이에서온 교수를 받아 HOME STAY를 했었지만 2년만에 내가 직접 HOME STAY 경험을 해 보니, 우리집에 오는 손님을 좀더 잘 맞아들일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신경을 써야 겠다.


아참, Roma day host를 맏았던 Bruna는 내년 한국에서 하는 국제 conference에 오기로 했다며 그때 다시 만나기로 했고, 구라파에서 많이 쓰고 있는 SNS "whats APP"  에 함께 가입해 서로 소통 하고 있다.

 
이름아이콘 최병완
2017-09-26 08:14
로마에서 호스트도 받으시고 서바스 세계총회도 홍보하시고 잘 다녀오셨습니다.
   
이름아이콘 박철순
2017-09-26 22:46
《Re》Choi-Byungwan 님 ,
고마워, 최회장!
사람 사는게 다 그렇습디다, 최회장이 다녀온길 다시 발아 보았네요.
뒤만 쫏다보면 떨어진거 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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