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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s여행기  

작성자 엄재량
작성일 2006-05-07 (일) 23:21
ㆍ조회: 2679  
50일간의 유럽여행

회원 여러분께
이번 4/2-8 까지 Servas Italy 에서 열린 회의를 겸해서 유럽 여러나라를 다녀 왔습니다
이번 여행에 대하여 어떻게 올릴까 하다가 일기 형태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여행와서 여러 회원님들로 부터 환대를 받은 집을 중점으로 다녔습니다  
한결같이 한국의에서 Home stay 는  정말 좋왔다는 인사를 입이 마르도록 들었으며
또 대접도 잘받았습니다  이 모든것이 우리나라의 회원님들 덕인가 싶습니다
모든님들 Servas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대 대하여 이자리를 빌여 다시한번 감사를 전하면서
이번 여행의 첯 문을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엄재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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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s ITALIA eGA Conforence

계획짜기
일자 2006. 3/15 출발 - 4/16 귀국 (약 1개월) 이후 4/15 - 5/5 까지
인원 - 이사영 부부 이건일 부부.  엄재량. 김정아.6명

코스 -Schedule
Schedule  No 1
3/16.17.18.- In Pari tour   파란집 33-1-4540-9023. .CP33-6-1917-9596
3/19. - Lyon.
3/2021.. - Marselle. Avignon
3/.22.23. -. Nice. Monaco
3/24.25.26. - Savona. Genova. La Spezia  
3/27.28.29..-Pisa. Firenze. Siena.
3/30.31.1 - Rome
4/2.3.4.5.6.7.8 Latina Conforence (Napori. Capri. Sorrent.)
4/8.9.10. - Tivori. Rieti Perugia Assisi. San Marino  
4/11. Venezia. Verona
4/12. Verbania. Mt. Materhorn (Swiss)
4/13. Chamoonix.. ( Mt. Blance )
4.14. Geneva
4/15. France pari = some people return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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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랜트건
푸죠 회사 02-927-6161 담당 김명규 씨
서울 - 불란서 파리
pari 에서 랜트 하여 일주하고 Pari 에서 반납한다  
요금 17일간 -       1.412 euro
    13일간-17 euro= 221 euro - 계 약 1.633 euro = 한화 약 2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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航空 Schedule    : 航空券 番號 嚴在良 No 5195090285.
3/15日本에서 1泊  JAL 오후 5시 출발
3/16 JAL. 405便   11:05 -  3/16 - 15:45, 到着 車輛 引受
4/15日 France  드골空港    4/15 5052便  13:45 - 4/16  15:05, 到着
5/ 3-5日 France      "    5/3-5 5052便  13:45 - 5/3   15:05 到着
航空日字 延長 1回, 以後 1回 한하여 US $ 100.
요금 왕복 811.000 ( 세금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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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o ( 독일 르푸탄자 0
Pari 도착 4/14 - 17 : 40 4226 便
Pari 출발 5/3  - 10 : 45 4213 便 이본에서 다시 JAL - 인천공항 오후 5:3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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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y latina Park Hotel 예약 O.K.
Strada Statale 156 dei monti Lepini 25. 04100 Latina. Italy
요금 지불.
S-330 Euro = 2명 660 Euro
W-270Euro =  4명 1.080 all =1.740 ( 2.36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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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
항공료 파리 왕복 각자 지불 - 각 811.000
1/16 엄재량 호탤 지불    - 1.740 Euro ( 6명분 )
이사영 자동차 지불  - 1.640 Euro ( 30일간 요금 )
각자 약 300 Euro 공동 자금준비 카드준비
2월 구룡포 미팅준비 - 쓰지않은 전기 재품(밥솟.등등)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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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Phon No.
이사영 : 031-901-4235, 011-264-6429.
이건일 : 053-815-7795, 011-555-2031
엄재량 : 051-746-4332, 016-565-5022
김정아 : 051-804-1281, 010-7797-1110

Pari 파란집 : 00-33-1-4634-0125 집 33-1-4540-9023 Cp.33-6-1917-9596
Yano 33-1-4558-2970 Ohinato.Yuriko ( 야노씨를 위한 파리 안내원 일본인 )
非常電話 00+82-16-565-5022 유럽 국제 로밍한 전화 ( 旅行中 連絡 網 )  





Dear Servas Members

We are going to eGA conference at Latina as representative members of
Servas in Korea. We are really looking forward to travel your country on the way.
Traveling by rent car, From Pari airport

we hope to get Hosts in your city or villege if possible. Would you help us in getting host around your area. Our team members are
four ; female 2 and male 2.

If we fail to get host and day host
we want to a guest house or pension in that area.
If you can help us in getting lodging places, let us know it.
We will appreciate your help.
Thank you.

best regards : mr. EUM Jae r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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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Schedule ( for No 2. by rent a car )

4/15 Pari France air port
4/16 to Belgium
4/17 to Amsteldam
4/18 ----- Rest
4/19 to Denmark Odense
4/20 to Copenhagen, to Helsingborg
4/21 to Oslo
4/22 ---- Rest
4/23  to Tronheimu
4/24  to Harnosand ( 밤배로 필랜드에 여의치 안으면 다시 남쪽으로 )
4/25  to Helsinki By ferry
4/26  ---- Rest
4/27  to Stockholm
4/28  to malmo by ferry
4/29 30. 5/1.5/2 to Berlin or to Pari
5/3.4.5. Free




回答 Host House
France
3/19 Dear Ms. Mireille MURARDA
  e-mail : mireille.murard@wanadoo.fr
  104 bis,rue henon 69004  Lyon France
  (H) 04-7830-9372/Bus 18 Croix-Rousses nord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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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Dear : Mr. Pierre BOUSSARD  
  e-mail : pierreboussard@wanadoo.fr
  42.rue Droite o 6300 Nice  (H) 04-9380-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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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y
3/24-25 Dear: Mr. Claudio BERUTTI & Ms. Park Jong il ( 박정일 씨 )
 e-mail : coreatraduzioni@virgilio.it        (H)019-51-7197
 Corso Marconi 171B/10   17014 S. Giuseppe Di Cairo SV. ( Sav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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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12.Miss.  Maria Sarai     ( 대답기다리는중 )( 날자확인)
e-m : maria.sara@tiscali.it
Vial Spolverini 3 37131.VR ( for Verona )
(H) 0323-5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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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Mrs. Baptist-Narasaki
e-mail : mariko.narasaki@telenet.be
Poststraat 6 B 3582 Beringen-Koersel. Belgium
00-32-11-422-822

4/17-18 Netherland
Arnoud Phllippo
sanjesingel 50  2408 CH Alphen a/d Rijn  Netherlands
Tel ; + 31-172-47-3399  servasni@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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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Sweden   ( 電話 하기로 )
Mr. Bjorn  G sohrne
Torkel Knutssonsgatan  27  S-118  58 Stockholm
Tel : 46-(0)-8-84-9272- e-m : bjorn_sohrne@hotmai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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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비 예산
항공 820.000
호탤 450.000
차량 350.000
경비 60.000☓ (50일=3.000.000) = 4.600.000. ( 약 5.000.000 )
여유자금 : Latina hotel 이중계산 약 200.000 여유 있슴.
그리고 Servas 호스트 받는 기간 여유 자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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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작

Diary For Servas Conforence

3/15.
아침부터 서들러서 윤정이( 2째 딸) 차타고 정아에게 가다가 아무래도 차가 밀려서 따로따로
가기로하고 겨우 역에 도착했다 서울역까지 잘왔다 간밤에 조길환 노대영 김다이 김인순
함께 집에서 마시고 한 것이 하루종일 피로가 싸인다 그래도 여행간다고 올망쫄망
모여서 히히덕 했으니 나쁘다고 할수 없고 아끼던 양주 로얄살룻을 따 마시고.......
아끼고 놔둔 것을 고것들이 홀라당 마시고.
공항에 도착 짐 찿고 전화기 주문한 ( 유럽 국재전화 ) 찿고 해서 모두들 모였다
이사영 부부 이건일 부부 김정아 모두 6명 이들과 약 50일간의 여행을 시작한다
이용하는 비행기는 JAL 을 이용한다 꽉찬 비행기안은 여유가 없다 기내에서 주는
간단한 져녁 식사와 와인으로 때우고 약 2시간만에 동경 나리타 공항에 내린다
짐은 바로 보냈으니 간단한 색만 매고 셔틀버스타고 나리타 닛고 호탤에 도착
방을 배정받아 들어갔다 아무래도 져녁 이 시원치 않아 나가서 라면과 만두로 조금 채우고
들어오다가 야노 에게 전화하고 방으로 왔다
오늘하루의 피로를 푼다. 나는 오래 만에 목욕하고 때 밀고 나니 밤 11시 30분이다
가방에는 별것도 없는데 재법무거워 자꾸만 내려놓는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
JAL 항공 요금 기본 610.000 + 새금 (공항세 기타) 200.000 = 811.000
값이 싸서그런지 자리가 신통치 않치만 일장일단이 아닌가.  그래도 우리는 여행 을 간다 .....  

3/16
아침 일찍부터 떠날 준비한다고
JAL에서 재공 하는 호탤 에서 아침정찬을 먹었다 거기에서 내가 좋와 하는 낫도 (청국장)을
정아에게 시켜서 가방에 넣고 각자 방에 와서 공항으로 이동할 준비를 한다
호탤 책크아웃 하고 한쪽에서는 호탤 에서 항공수속하고  셔틀버스 타고 공항으로...
까다로운 검사받고 비행기에 오르니 이런 비수기에도 기내에는 손님들이 꽉차있다
장장 13시간을 오는데 일본항공은 북쪽으로 돌아서온다 시배리아 를 장장 8시간이상을
오는데 아래는 계속해서 눈으로 덥혀있다 길은 대채로 쭉벘어았고 하천은 꽁꽁 얼고
눈이 덥혀 있어서 금방 알겠다 어떤곳은 구름으로 덥혀서 젼혀 보이지 않고 그런 져런 구경하고
드디어 드골공항 2청사에 도착하였고 길 안내자를 ( 민박집주인 안내요금 60 Euro) 만나서
푸죠 자동차 가서 우리가 주문한 807 형 7인승 Van  받았다. 이것은 새차인데 다가 아직
지붕의 악새셔리 를 달지 않은 체다 최신형이여서 몇가지 가 새롭다 뒷 자석 문이 조금만 음직이면
스스로 움직여서 닫아 진다 승차감도 승용차보다 아주 훨신 좋다. 그리고 등록증에는 이사영씨
이름으로 2006-2009 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우리는 집주인 안내로 새느강 을 건너서 돌아 돌아  찿아 왔는데 자동차 길은 도져히 다시 찿아
올수 없었다 우리는 차려주는 져녁 을 (밥.김치 콩자반 돼지고기 김치국) 잘먹고 함께 투숙하는
학생들과 이런 져런 여행 이야기 한다. 이집식당에서 일하는 아즘마는 중국 흑룡강에서 온 여자다
방 때문에 이런 져런 궁리하는데 결정적인 일을 잘 처리해준다
우리가 정한 방은 도미토리에 1인 20 Euro 이다 큰방 한칸을 몽땅빌리면 ( 12명 용 ) 전부150 Euro
이다 그래서 30 Euro 더주고 독방을 빌여 짐을 옮기고 목욕하고 피곤한 몸을 던진다 고달프구나...
차주 : 이사영
차량 No. 푸죠 243 THD 92
보험 NO. :111814728 AXA
파란집 1인 1박 2식 = 20 Euro  (가족실) + 5 Euro
23 Avinue De Villmain 75014 Pari ( Montporanase ) 지하철 13호선. Plaisance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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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간밤 에는 침대도 낮설고 춥고 해서 자는등 마는등했다. 아침을 8시에먹고. 9시경에 민박집에서
나왔다. 전철를 이용해서 르브르 박물관에 들렸다 10여년전애 왔었는데  대략 그대로다
다시 걸어서 노틀담 사원에 가서 좀 쉬다가 전철을 타고 애팰탑을 갔다
겨울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서서 웅성댄다. 탑에 올라가니 정말 꽉찬 사람들이 오르고 내리기가
어렵다. 찬바람 불어오는 애팰탑 중간에서 1시간가량을 떨다가 꼭때기에 올라서 사방을 바라보았고
나와서 애팰탑 배경으로 사진 찍고 개선문에 왔다. 엘래배이터 타고 올라갔다
역시 볼만했다 매일하는 져녁 하기식에 어린이들이 꽃을 가져와서 순국선열 들에게
받치는 행사를 보고  상잴리재를 걸어서 오다가  푸조의 자동차 선전을 보고 민박집으로 왔다.
져녁식사 8시에 김치랑 돼지고기 찌게랑 잘먹고 오늘하루를 정리를 한다
르브르 박물관 - 노틀담사원 - 애팰탑 - 게선문 - 상젤리제 거리  
게선문 앨리베터 8 유로
장남감 자동차 2 유로  
3/18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배르사이후 궁전 을보고 떠날 양으로 아침식사도 일찍 했고
알려 준대로 잘나왔는데 A 13 도로가 없어져서 불어로 된 배르사이후 를 찿는데 착오가  생겨서
떠났던 자리로 되돌아 왔다 거기서부터 찿아 간다는 것이 누구에게 물어 봐도 발음만 같으니
내가 가고싶은 곳과 그 근처 의 이름이 비슷해서  모두들 그쪽으로 가르켜준다 동네를 돌아다녀도  
주차할만한 곳이없다 정말30분을 다녔으나 길거리 빈자리가 없어서 그냥  Lyon 으로 갈 양으로
했는데 마침 신호등 끝쪽에 차한대 겨우 들어갈만한 곳이 있어서 애라 모르겠다 나중에 교통
경찰이 위반 딱지를 때면 벌금이라도 내야지 하는 배짱으로 주차를 하고 찿아 갔는데 글쎄
이름은 비슷한데 액스포 전시장이다 배르사이유 궁전하고는 젼혀 다른 곳이다 나도길을 찿는다면
나름대로 내 놓라 하는데 어쳐구니가 없다. 기왕 왔으니 화장실에나 보고 가려는데 얼마나 멀리 가는지....
그래도 볼일보고  Lyon  으로 떠난다.
휴게소에서 뷔페 식사를 하고 남으로 달려간다 장장 405 Km 이다. 도로는 잘되여 있고 모든 차량이
경쾌하게 달린다 도로의 속도 재한은 110-130 이다 그러니 자연 속도를 더 달리게 마련이다
우리는 새차인대다가 짐도 적당히 싫었으니 보통 140 - 150을 놓고 달려본다 그러니까 거리 감각이
지루하지를 않다  시내에 들어오니 그야말로 거미줄 길이다 우선 어디로 가야하나다 일단 동내
주유소 까지 들어가서 물어보니 너무 많이 왔단다 대략 어느 방향만 알아보고 거꾸로 올라오니
이번에는 전철역 앞인데 터널이다 사인은 A 6 고속도로이다 아무래도 이굴을 들어가면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갈 겄 같아서 어떤 허름한 차에  가서 물어보니 그쪽으로 가면 안된 다고 하더니
자기를 따라오면서 굴을 지나 한쪽에 차를 새우고 종이쪽지에 일로 졀로 해서 다리를 3개째에서
다시 건너서 그다음은 언덕길을 오라 가란다.
우리가 찿는 105번지가 잘 안나온다 104 까지는 순조로 웠는데.... 알고보니 아파트 단지이다  
거기에서 동네사람에게 물어서 그 집앞까지 갔었다 2층에 살고 있는 Miz. Mireille Murarda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하고 자기 집은 4명만자고 2명은 새회원 집으로 인계 한다
져녁 식사를 위해서 우리차로 갔는데 비는 약간 뿌리고 날시는 추워지고 져녁을 무엇인가 했지만
술 안마시니까 별로 먹을 겄도 없다. 이것 져것을 멱고 계산을 하는데 텃치 패이 란다  좀 어안이
벙벙했지만  많은 식구를 대접하기란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리도 공금으로
계산을 했는데 7명이 먹은 음식 값이 약 96 Euro 이다 이사영씨 부부를 내려주고 우리는 골목길을
따라서 집으로 왔다 무엇인가 좀 아쉬운 감이 돌지만 원래 Servas 여행은 여행자가 요구해서는
안돼는 것이기에.... 하면서 ... 그래도 이여자는 한국에 왔을때 약 1개월 동안 잘먹고 잘 다녔다는데
대접이 이럴수가 하지만... 선생님 출신에 보아하니 연금가지고 살아가는 가 싶다
e-mail 을 좀 쓰려고 하니 시간당 얼마라고 해서 쓰지 않았다. 돈이 아까운 것이 아니고 그냥
사용하기 싫어 졌다. 정말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천국이구나 생각이 든다.
풍성하게만 지내지 말고 모든 것에 짜임새 있는 생활도 배워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3/19
어제는 피곤해서 간단히 샤워하고 잤다. 그런대로 아껴서 살지만 방도 따뜻했고 그런대로
지낼만 했다. 아침을 불란서 식 빵과 우유 커피 그리고 치즈를 곁들여서 그런대로 한끼를 먹고
우리는 일요일에만 열리는 근처 길거리 시장통 을 다녔다. 우리는 우리식대로 감자와 토마도
과일등을 사서 차에 싫고 점심을 집에서 간단히 해서 먹자고 했고 Misz Mireille 부엌을 내여 주었다
간단히 밥만하고 가지고 간 인스턴트 국으로 그리고 김치로 먹으니 우리는 그런대로 먹겠는데
이여자 는 먹는 시늉만 한다 시간이 없다고 헤서 불야 불야 서들러서 스퀘어 광장으로 가서  
시내투어하는 여자를 만났는데 1인당 9 Euro 지불하고 걸어서 2시간을 시내  관광 이 란다
걸어서 돈 주고 다니자니 그렇고 우리는 우리차로 돌아다니기로 하고 이 여자는 집에 놓아 두고온
설거지 때문에 오후 5시에 만나기로 하고 해여 졌다
우선 차로 대강시내를 돌아보고. 화장실을 가려니 일요일이라 모두 문을 닫고 갈곳 이 없다
그래도 물어 물어 약 700-800 m 에 맥도날드 가게를 찿아서 화장실에 갔는데 비밀번호를 모르면
사용불가다 마침 어떤분 이 들어가는 바람에 우리도 우루루 들어가서 볼일보고 나왔다
역시 우리나라가 한수 위구나 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나왔다 느긋하게 시내구경을 했는데
강가 집들 언덕위에 성당들이 책코 의 프라하 도시와 흡사하다
Rhone River 와 Saone Rever 가 알프스에서 얼음녹은 물이 하나가득 넘쳐흐르는 것이 풍요롭게
보이며 다리도 차동차 건너는 것과 사람들이 건너게 중간 중간 에 있는 것이 조화가 잘 어울린다
5시에 만나는데  어제 이사영씨 를 재웠던 젊은 부부가 함께 왔다 우리는 2대의 차를 타고 산위의
유적지로 갔는데 엣날 로마시대 때 지였다가 허물어진 원형극장을 다시 복원해서 요지음도사용하며
야외극장으로 이용된다고 그러니까 약 2000년 전 로마시대의 시져 가 로마를 장악할 그때 흥행
했던 도시란다. 아무리 바도 관광객이 떠들거나 하는 것을 볼수 없고 오히려 워형극장 에 앉아서
우리들의 행동을 내러다 보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조용하게 즐기는 것이 정말보기 좋왔다
우리야 워낙 ... 그렇하니 ... 하면서 산위에 성당으로 갔는데 그 규모가 대단하다 힌 대리석으로 지은 것이
아름답고 파리의 노틀담사원과 같은 맥 이란다 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미사를 드리고 있다
나는 종교인은 아니지만 조용히 한쪽에 모자 벋고 서있었다.
그러면서 밖으로 나오니 해는 지고 주위가 어두어 진다  우리는 불야불야
시내의 시청 청사로 갔다 역시 문화의 흔적 이 있는 광장에 우람하게 서있으며. 지는 석양을 흠뻑안고 있다
광장의 중앙에는 4마리의 말이 끄는 조각이 정말 대단했다 이것을 만든사람이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만든 사람의 작품이란다.  뒤 건물은 오패라 하우스인데 시간이 늦어 들어가지 못하고
뒤쪽으로 간단한 공원에 철강으로 만든 조각을 보면서 우리들도 집으로 돌아 온다
모두 9명이 한식과 불란서 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가지고 간 소주 와 와인으로 한잔하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를 하면서 마즈막 밤을 보냈다 모두들 기분이 풀렸다 어제 같으면 당장 떠났으면 했는데
차츰 정이 간다. 허기야 연금으로 혼자사는 여자가 많은 식구의 음식 값은 무리인 것갔다
그렇게 이해를 하니까 많이 마음이 풀렸다
들어온 매일을 확인하고 오늘하루의 일과를 마친다 오늘도 나름대로 피곤한 하루였다
작은 색 : 9 Euro 주고 샀다.


3/20
아침에 떠난다고 일직부터 준비를 한다. 아침을 먹고 Miz 여사와 은행에가서 Travel check
를 현금으로 바꾸고 떠나는 데 11시 30분이다. Lyon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데 지방 도로로  
내려온다. 도중에 달걀 삶은 것과 도마도로 점심을 때우고 내일을 위하여 계속 내려 간다
도중에 오래된 성이 있어서 Mornas 성인데 높은절벽에 새운 것이 대단하다 약 1050년 대였 단다
Avinon를 들여서 온다 엣날 24년 전에 드렸던 곳인데 그때보다 더 단장이 잘되여 있다
그길로 계속 내려와서 자리잡은 곳이 Lou Mistralou 라는 호탤을 3인실을 61 Euro 에 지불하고
방에 들었다.

                                   

     
 Avvinon 에 있는 끊어진다리 (쎙 베네재 다리)

언덕위에 있는 교황청에서 론 강을 향해 내려가면 강 중간쯤 끊어진 다리가 있는데
프량스 동요 (아비뇽의 다리위에서) 의 무대가 된 곳이다.
신의 계시를 받은 Benezet  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아 가며 헌금 을모아 본인이 일생을 걸고
만든 다리다.  12세기에 만든 이다리 는 이태리와 스패인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으나
1660년 의 론 강 범람으로 대부분 유실 댔고 현재는 유네스코 소속의 유산이다.    
오늘하루종일 내려오면서 지난번 경남 회의 때 창녕의 박채정 씨가 넣어준 우리나라 엿을
나중에 함께 먹으려고 넣어두었으나 깜박하는 바람에 집에까지 가져 왔고 그것을 이번여행 보타리 속에
넣었는데 재법양도 맣아서 6명이 먹기에 적당했다 더구나 운전하면서 우리나라 엿을 먹으며
쾌적한 이태리 시골길을 달리며 우물우물 하는 것이 그런대로  좋왔다 이 자리를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3/21
간밤에 호탤 트리풀룸 에서 잤는데 한밤중에 히타가 꺼지는 바람에 한참 떨다가 옷을 껴입고
겨우 추위를 면했다. 그런대로 잘자고 아침을 호탤 에서 재공하는 간단한 Breakfast 를 먹고
일찍 출발 할때는 비가 재법 내렸으나 자동차여행의 좋은 점이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우리는 간다 다. 마르새이유 쪽으로 내려온다  시내에 들어오니 도무지 분간 못할 길들인데
조금가면 작은 노타리가 있어서 정말 어지럽게 뺑뺑 돌아서 가는데 산위에 큰 카르프 마트가 보인다
우리는 거기에 가서 몇가지 보충 물건을 사고 그길로 Nice 쪽으로 오기위해서 Toulon을 지나
또 국도 559번을 따라 해안길 을 달려본다 산속에 자리한 줄비한 별장들과 오른쪽에 지중해
연안을 따라 좁고 높은 언덕을 따라 달려가는 것은 너무나 인상적이다 중간에 어떤 노부부가
우리나라에서 만든 현대차 쿠퍼라는 것을 타고 오다가 우리 옆에서 서로 인사하고 지금타고 있는
차가 어떻냐고 하니, 승차감이 너무 좋다고 자랑 을 한다 나와는 상관없으나 우리나라 차를 타고
좋와라 하는 외국인을 볼때 나도 덩달아 그 차가 그렇게 좋으냐고 하면서 흐뭇한 마음이...........
이래서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Cannne를 거쳐서 오후 4시경에
Nice 에도착 한다 전에 보았던것 보다 몇배 더 커진 느낌이다 고속도로 상에서 들어가는 입구가 무려
3개나 있다 길게 느러서 있는 이도시 는 나는 이번이 새번째 다. 처음은 1982년 로마에서 열린
Servas  회의에 참가하고 시간이 있어서 현지 패키지 할때와 두 번째는 현대 자동차 갤러퍼 타고
김찬삼교수와 함께할 때 인데 역시 해안 쪽은 엤날 그대로다. 어제 찿아 오는 길을 매일로 받아 놓아서
지도 들고 찿으니 금세 찿았다 마침 카패가 잔득있는 동내. 밑은 지하 주차장이다 2박하고 35 Euro 지불하고
들락 날락이 마음대로 란다 거기에 차 새원두고 짐챙겨 주차장 까지 나온 Mr. Pieree 씨 집으로 간다
역시 카패가 많은 건물 5층에 산다 그런대로 넓은 집에 우리 일행 6명이 쉴만하다.
져녁식사를 준비하면서 집주인이 72세란다 거의 나와 같은 연배인데 우리에게 집을 몽땅내여주고
자기는 여자 친구 집에가서 잔단다 아주 젊잔아 보이고 조용한 분위기의 이 노신사의 생활상을
볼수 있었는데 나와는 너무 동떨어진 생활..... 담배를 피우는데 작은 시가를 피운다.
나도 한대 받아서 피워보니 엣날 생각이 나는데 끊은지 오래라서 맛이 별로인데 냄새는 끝내준다
져녁을 자기가 손수 하고 우리중에 김정아 양이 거들면서 화기 애애한 저녁을 먹는다    
먼져 알콜이 들은 술을 마신다 와인과 위스키 그리고 여기에서 나는 술 40‘ 짜리에 물타서
마시면서 이런져런 이야기로 시간은 흐르고 이노인 의 숨겨둔 술을 자꾸만 꺼내오고 우리는 이것도
져것도 맛을 본다면서 자꾸마셔 거나 하게 취했다. Mr. Pieree  씨는 애인집으로 가고 우리는
해안가를 돌면서 훈훈하게 불어오는 지중해 바람을 가슴에 안으면서 해안가 자갈위에 누어 본다
하루에 피곤했던 몸이 시원하게 풀어지는 느낌이든다 한 1시간가량 시내를 돌다가 집으로 돌아 온다
마침 아래층이 Pub 있어서 젊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서 그유명한 Guenniss  흑맥주를 마시는데
여자분들에게 권하니 맥주가 쓰다나 어쨌다나 이건일씨와 둘이서 오랜시간 앉아서 놀다가 바로 위층
집으로 들어오니 내집같은 분위기가 나를 감싼다....나도 이재부터 생활을 바꿔 볼까 ? ? ? ? ? ?    
3/22
간밤은 그런대로 잘자고 일어났다. 단지 5층까지 올라오는 것이 힘이들고 그렇다.
무단히 아침에 이사영씨가 허리가 도무지 아파서 꼼짝을 못한다. 그러니 어쪄랴. 아침을 먹고
그냥쉬기로 하고 우리는 자동차에서 이것져것 챙기고 해서 오늘져녁은 우리 음식으로
대접하기로 했다. 그래서 시장통에서 야채랑 과일을 샀다.
이사영씨는 누어 있기로 하고 이건일씨 부부 와 김정아 와 함께 백사장 끝쪽에 있는 성에 오르기로 했다
(구시가성)높이야 겨우 90 m 정도인데 워낙 Nice에서 유명한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오르고 내린다
위에서 보는 해변가도 그런대로 경치가 좋다. 한바뀌돌고 반대쪽도 구경하고 집으로 내려 왔다.
아직도 이사영씨는 그져그런대 걱정이 된다. 곧 나아지겠지........





 위 왼쪽 : 언덕위에서 본 Nice 항구       위 오른쪽 : Nice 도착해서 Mr Pierre 만나
 아래 왼쪽 : 져녁을 해서 먹으며          아래 오는쪽 : Nice 해변이 보이는 언덕에 오르면서



3/23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떠나는 날이라 아침도 대충하고  준비를 서두른다 Mr. Pierre 와 간단히 인사로
마감을 하고 주차장에서 차 꺼내고 짐을 다시 쌓고 출발을 한다.
이번 여행중에 Mr. Pierre 씨의 생활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
Mr. Pierre BOUSARD
e-mail : pierreboussard@wanadoo.fr
42.rue Droite  6300 Nice  ( 04-9380-4493 )
아파트의 5층에 살고 있는데 매일 3번 정도는 걸어서 오르락 한다고 나이 72세의 이사람은
이번에 4/8-4/18 까지 한국에 머므른 다고 한다, 그런대 이 사람의 스케줄울 보니까 4월달에
한국 Servas 회원들이 5명이나 여기 Nice 온다고 한다. 이분은  보통 보다는 대단하다
어째던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는 2일간의 신세를 지고 Monaco  쪽으로 달려온다
엣날 갤러퍼 선전할 당시 여기에서 잠시 쉬였다가 간적이 있는데 여기를 또 온다
마침 이도시 뒤쪽으로 오는 바람에 산에서부터 시내로 내려오게 되여서 구경 잘했다
역시 잘사는 나라인지라 도로며 모든 것이 새련 되여있다 항구에는 큰 요트가 줄비하고
우리는 그길을 따라서 Menton 으로 온다 마침 점심 시간이라 지중해 바다가에서
도시락을 풀어놓고 자갈밭에 앉아서 먹는 점심은 맛이 아주 좋왔다.
그리고 우리는 Savona 로 내려 갈려고 지방 드로 로 오다가 시간이 모자라서
고속도로 로 올려서 부지런히 도착해서 Torino 쪽으로  Altre라는 곳을 나와서
우리가 컨택이 된 박정일 씨집에 도착했다.  
남편 대는 분이 집에 있어서 마중을 했고 3층에 살고 있고 짐을 날으고 여장을 푼다
져녁 7시가 되니까 집사람인 박정일 씨가 직업 일을 끝내고 도착하였고 남편이 만들은
이태리식 스파게티 와 야채 슈트를 곁들여서 와인으로 건배를 하고 순서대로
진행 되였고 이런져런 이야기로 그동안 한국의 일들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보니 우리가 떠난 지도 벌서 10일이 가까워진다.
내일은 겨울 올림픽이 열였던 Torino 쪽으로 구경 갈려고 한다 오늘 이사영 씨가 조금씩
움직여서 좀 나아 졌다 오늘은 내가 하루 종일 운전했다. 그래도 차가 좋와서 아주 승차감이 좋와
피곤 한줄 모르고 왔는데 지중해 바닷가 도로가 경치는 좋은데 너무 꼬부랑길이 많아서 뒷 자석이
어지럽다고 한다. 이재부터는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겠다.




3/24
우리는 아침에 느긋하게 시작을 한다 2006년 Torino 동계 올림픽이 있었고 우리나라가 금 7개를
따서 당당 세계 7위라는 기록을 새운 곳이기도하다
박정일 씨집에서 불과 120 Km 인지라 부슬부슬 오는 비를 아랑곳 하지 않고 달려갔다 올림픽이
끝나고 마무리 철수하는 때문인지 별로 볼 것도 없고 깃발만 나부낀다 대강 사진만 찍고
일직 돌아와서 목욕하고 한숨 잤다  져녁에 박정일 씨가 예약한 와인을 곁들인 묏 돼지고기
Dinner을 1인당 12 유로에 정하고 우리일행과 박정일 씨만 갔다 남편과 아이는 박정일 씨의
오래만 에 만난 한국 사람들과의 배려를 하는 것 같았다 우리는 이런 져런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놀다가 자기가 운영하는 손톱손질하는 ( 매일 아트) 상점을 보여 준다
작으마 한 곳에 아담하게 운영을 하는데 영업 은 그져 그런겄 같다
근처의 선술집에서 흑맥주 (Genness) 를 한잔씩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Mr. Claudio BERUTI   Ms. Park jong il
e-m : coreatraduzion@virgilio    (H) 019-51-7197
Corso Marconi  171B/10   17014  S. Giuseppe Di Cairo SV. Italya  
( Savona to Torino by hihgway )

3/26
오늘은 Siena 라는 중부 내륙지방에 유스 호스탤에 예약하고 거리가 재법된다 약 400 Km
도중에 Pisa 와 Firenze를 보고 가기로 하고 Pisa 에서는 전에도 보았지만 몇 번을 보아도
기울어 져 있는 것이 항상 똑 갇다 특히 몇 사람이 종각위에 올라 있는 것을 보았다
간단히 보고 그길로 frolenze 로 온다 약 90 Km 정도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
래오나드 다빈치 상 언덕에 올라서 시내를 내려다보고 거기에서 가지고간 도시락과 김치로
점심을 했다. 그야말로 맛이 그만이다.. 잘 먹고나서 차를 시내 명품 판매소 앞에 새워두고
우리는 두오모 성당 앞으로 구경을 갔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붐볐고 도중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1개에 6 유로란다. 비싸지만 도리 없고... 그길로 시내를 빠져나와 Siena 까지 달려 온다 불과
1시간거리이다. 어제 박정일 씨 남편이 예약한 유스호스탤 에 자리를 잡고 져녁 을 된장찌개 와
밥으로 져녁을 잘 먹었다 우리는 목욕하고 각자 침대에서 이것져것 을 정이한다  
오늘 후로랜스 관광 할때 서울에 김송교 교수님께서 전화가 왔는데 지금 어디냐고....
그래서 당신이 재일가고 싶어하는 이태리 후로랜스에서 당신대신 구경중이라고 했는데.... 좀 미안한감이...

1차 여행 마치고 간단하지만 여행기를 올립니다 USB 로 올리는데 외국에서 작성하다보니
말의 순서 틀리는 곳이 많군요 이해하시고 보아 주십시오
이 자리를 빌어 함께 여행하신 분들의 Servas 활동에 감사를 보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있을 것 같아서 여행경비를 간단히 올립니다.
여행경비 ( 3/15 - 4/15 = 31일간 )
헝공료 JAL 811.000
차량대여료 300.000 ( 1차 30일간의 요금)
호탤       430.000 ( 부부는 334.000 )
지상비공동 600.000 ( 1인당 500 EURO )  
카드 평균  300.000 ( 1인당 275 EURO )  평균-2.451.000







이흥숙: 여독이 안풀리셨을 텐데  장문의 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회차 고대하겠습니다.  -[05/08-14:11]-

김인순: 오늘 건강하신 모습뵈어 반가웠구요 언제 이렇게 긴 여행기를 올리셨나 감탄스럽습니다.  -[05/10-00:37]-


구종묵: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저도 어제(5.13) 중요한 시험을 끝으로 이제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우리servas 업무에 복귀하고자 합니다.엄회장님이하 모든 관심 가져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05/14-15:52]-

성재위: 회장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다니 반갑습니다, 꼼꼼한 여행기도 감명깊게 읽었고요 다음에 저도 회장님께서 가셨던 길을 꼭 가보고싶습니다 주말에 하동에서 뵙겠습니다.  -[05/16-12:18]-

이건일: 여행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05/19-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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