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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s여행기  

작성자 김성례
작성일 2007-10-28 (일) 21:24
ㆍ조회: 3469  
경남서바스회원들 "하동-지리산자락 탐방"

경남 회원들의 삼사분기 모임...
단풍도 곱게 물드는 때 가슴 설레며 기다렸다.
콧바람도 쐬고 싶고 지난 번 매물도갔을 적에 비를 홀딱 맞고도
인상깊고 즐거웟던 추억덕분에 회원들도 보고 싶었었다
 
기대와 예상을 배반하지않았던
일박이일의 풍성한 만남과 나눔,즐거움을 어느새 뒤로하고
아쉬움과 여운이 사라지기전에 순간을 영원으로 포착한 사진을 몇 장 올린다
함께 했던 회원들과 다시 나누길 바라며....^----^*
 
 
 
지리산 형제봉 가는 길이다
증말 환상적인 단풍의 풍년이었다...가다 비록 길이 막혀 최고봉은 놓쳤지만
달디 단 산공기와 아름다운 칼러는 가을산의 정취를 맘껏 누리게 해 주었다
 
  
문나림양,김민희,최양언,김성례 그리고 우리를 뜨겁게 호스트해주신 주인마님 유영자회원님
 
  
 
 
 
물안개를 만나러 나선 아침산책..아래에서 바라본 유영자 서바스회원님 댁, 언덕위의 집이라
빨래가 날려갈 정도로 바람이 세다고 한다. 멀리서 보니 더욱 멋있다 ^^
 
 
 
올해는 하동,산청일대게 감 풍년이었다
악양의 대봉감뿐 아니라 산청 내대쪽 홍송곤님의 고운산장위로 가는데
감들이 주렁주렁 포도송이처럼 알알히 달려있었다
 
 
孤雲山莊-- 죽염을 넣어주던 아래채옆 들국화 만발이다.
담쟁이넝쿨 투명유리창과 격자문에 맘은 뿅 가 버린다~~~~~
아래로 내려다보는 풍경은 이루 말로 다 하기가.....
 
 
너무 아름다운 곳에 사시는 고운산장 부부댁 두 의자앞에서
소설속의 주인공같으신 하유진,홍송곤회원님이 바라다보는 전망을 우리도 내려다보며
행복했다..무척이나..ㅎ 고운산장앞입니다- 안 가보신 회원님들은 증말 후회하실거예요
너머 아름다웠어요~ 두 분 회원님도 감사했습니다 ^^
 
 
 


 
이름아이콘 주수석
2007-10-29 08:16
산장의 하루!
조용히 하루를 만끽하고픈
가을인데.  
보기 좋으네요. 축하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부럽습니다.
   
이름아이콘 손화자
2007-10-29 15:38
너무 아름다운 곳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7-10-29 15:54
《Re》손화자 님 ,
네~ 언제 한번 섬진강자락에 한번 휘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지리산 고운산장에서 바라다보는 마을..
노을이지면 어떨까/ 싶더군여...ㅎ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7-10-29 15:57
《Re》주수석 님 ,
일상에 갇힌 소시민들은 누구나 여행을 통하여 일탈을 꿈꾸기도하고
또한 콘크리트건물과 속세를 벗어나서 하루라도 솔바람소리
단풍산에서 신선된 기분이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이흥숙
2007-10-29 21:16
아침 산책길을 찾아 새벽 6시 숙소 산자락을 따라 오르고 내려오는 길의 아침안개 모습도 아련합니다
산중턱에 길게 누운 물안개와 함께 동트는 새벽도 증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회원님~ 경남으로 퍼뜩 오시이소~ 환영합니다.
   
이름아이콘 이흥숙
2007-10-29 21:19
사진게시판에도 경남모임 봐~주시어요!!!
   
이름아이콘 유영자
2007-10-29 21:41
회원님들과  함께 동그랗게 웃어주던  달님도 우리 회원님 떠나신 지금은 미소를 잃은듯~ 모습도 흐리고..
새벽안개에 담긴 설레임도 긴 터널 오솔길에 두고온 발자욱처럼 가을잎따라 가버리지는 않을지.....처음이라 너무나 미흡했던 , 하지만 다음엔 좀더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 하겠습니다.
김선생님이 가지고 오신 밑반찬(생선조림, 두부조림)회원님들께 깜빡 잊고 드리지도 않았던 나에 실수... 냉장고에서 꺼내 오늘아침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7-10-30 10:13
《Re》유영자 님 ,
ㅎㅎ 우리 주인마님 화려한식탁에 누가 될까봐 제 찬통 일부러 냉장고에 꽁꽁 숨겼었죠^^;
글구 혹 안 귀찮으시면 제첩국 사셨던 곳, 전번을 알려주세요,,
새벽안개 설레임과 오솔길 단풍터널의 아름다운 영상은
제 가슴에 고이 묻어두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소서~!
   
이름아이콘 서정희
2007-10-31 13:50
한참만에 들어 왔더니 단풍나들이를 다녀 오셨네요. 부러워라. 올 가을은 시어머님 병환에 저까지 병치레하느라 어떻게 이계절이 가고 있는지조차 모른답니다. 반가운 얼굴들 대구에서 뵈요. 건강들 하세요.
   
이름아이콘 김병국
2007-10-31 16:38
지리산의 가을 정말 따뜻하게 보입니다..매년 가을 마다 행사가 겹치고 해서,,꼬옥 가보고 싶었는데 말이죠...언제한번 자전거 타고 지리산 넘어 가다 들려도 좋을지요......건강한 가을 되세요..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7-11-01 14:43
《Re》서정희 님 ,
부산아리랑호텔에서 찍은 사진도 못 전해주엇는데...정희님 반가워요~!...시모병간..하면 저도 할 말 많은데... 그래도 이 가을이 가기 전 바람도 쐬고 그래요~ 이번 대구행은 불참하나 담번 모임때는 말 없이 좋으신 부군님이랑 꼭 다시 경남으로 오세요 ^^
   
이름아이콘 유영자
2007-11-01 19:49
《Re》김성례 님 ,
재첩국 전번 쪽지로 남겼는데 받으셨는지요?
날씨가 제법 차갑습니다. 건강 지킴이 잘하시길...
   
이름아이콘 유영자
2007-11-01 19:51
《Re》김병국 님 ,
언제든지 들리십시요~ 환영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7-11-04 23:30
이 곳에서 쪽지는 못 받았는데...제 핸폰문자로 보내주시면 안 될까여?..
번거롭게 해서 지송.. 이 곳의 쪽지기능은 어떻게되는 지 모르겟네요~
010-2704-576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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