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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as여행기  

작성자 김성례
작성일 2009-08-29 (토) 11:12
ㆍ조회: 2592  
뉴욕- 자유의 여신상

 
 이 날은 전 미국에서 Night Out 하는 날로서 공원등에 모여서
일종의 범죄예방등과 같은 캠페인도 벌리고 하는 저녁이었습니다

 
 불꽃놀이를 하는데 15분 이상씩이나 목에 기브스를 한채로
보았습니다., 제 생애 가장 긴 불꽃쇼..Fire Work...
마치 인생도 한 순간 아름답게 터져 불타올랐다 사라져 명멸해가는
불꽃같다 여기며...한참을 정신없이 올라다보았습니다

 
 재밌는 간판이데요~
학교에서 다 같이 동부의 라스베가스라 여겨질 애틀랜틱 시티로 갔습니다
카지노체험도 문화연수의 일부?..아무튼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화장실에 가방 두는 곳, 일반적으로 고리에 걸면 누군가 벗겨갈까 봐
도박도시다운 발상이 아닌가 싶어요~ 재밌어서 자연의 볼일을 보다
워낙에 호기심천국인 저는 카메라를 드리대었죠..ㅋ

 
 이런 걸 해보았더랬습니다....흐음...
푼돈이 생기길래 자미가 나서 자꾸 했는데...결국은....OTL....

 
 커다른 카지노가 몇 군데나 되고..한 장소에만도 엄청난 기계들이 있어서...
사람심리, 따고자 하는 호기심,욕심?은 남녀노소가 없다는 거....

 
 제 동료는 Jack Pot인가 그거 터져 한번에 30,50달러도 땄는데
저는 일단 버스대절하면서 내 준 티켓만 쓰고 끝내었습니다~~
저기에 자꾸 있어면 자꾸 ATM 카드 긁고 돈 내고 돈 먹기 할 거 같아
서둘러 나왔습니다...ㅎㅎ

 
 저 분들도 을매나 신경줄이 당겨있을까여~!...ㅠㅜ
 

가방관리차원인지 물 내려가는 곳등이 조금 색다른 화장실..
 
 

엄청스리  휘황한 카지노장 천정 샹들리에~~
 

돈 따신 분들은 저그다 영수증 넣으니 신기하게도 그데로 돈이 나오데요~~

 
 웬 타지마할...아틀랜틱시티의 일종의 카지노장 이름인 게죠~

 
 인간군상, 슬러시머쉰의 요지경을 벗어나 밖으로 나오니
이렇게 대서양의 바다가 펼쳐져있더군여...심호흡 한번에 가슴이 다 씨원~~

 
 
 
 대서양도시 애틀랜틱 시티를 유명하게 만든 board walk...걷는 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이 도시를 모르면 진정 좋은 미국인이 아니다,,라고 루즈벨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이유는?
이 도시 박물관에 가 보면 알아여 ^^ 
 
  
 카지노장 안 복도....붉은 색이 장난 아니져~~
여기서는 돈 따면 다 쓰고 가나봐여...레스토랑,쇼핑센터도 무진장 많더라구요~
 

 
 카지노장 안 무도장....ㅜㅡ

 
 돈 잃고 이 핫도그 하나 사 먹었는데 시장이 반찬인 지 넘 맛잇었습니다

 
 드뎌 뉴욕으로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려고 세 시간짜리 줄을 섰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으로 각색하고 사진찍고 돋 받는 분

 
 

 
 
 
 
 
 
 자유의 여신상가는 페리 타는 곳인 Battery Park에
마침 한국전몰용사 기념비가 있더군여...우리나라가 신세진 이야기..
가슴 속에선 여러가지 상념이 교차하더군여..
 
 
 드뎌 세 시간 줄을 서고 페리를 타고 바라 본 맨허턴 귀퉁이

 
 점점 다가오는 Statue of Liberty~~

 
 미국의 독립과 역사는 알고보면 프랑스에 힘입은 게 많던데
이 자유의 여신상도 에펠탑 지은 분이 설계,지은 거고 워싱턴,빌라델피아 등'
초기 도시계획도 다 거의 프랑스인에 의해...

 
 거대한 크기..눈과 눈 사이 3미터 뭐 그렇다니 이 쯤에서 멀지감치 한 장 찍고요..ㅎ

 
 그 날 날씨가 좋아 파란하늘에 흰구름 동반하여 맘껏 감상하였네요

 
 위 탑 중간부분의 사람크기와 비교해보시면 여신상의 크기가 가늠이 되겟습니다
오른 손엔 횃불, 왼손엔 '1776,7.4'일 날짜가 적힌 독립선언문이 들려있고
횃불까지 여신상의 길이 46미터, 그리고 대좌높이만 47,5미터이니 합이 거의 백 미터~~~


 
 가족과 자유의 여신상을 같이 함 잡아볼라꼬 아예 땅에 누운 아자씨..ㅋㅋ
 
 
여신상  옆 태입니다... 저 발이 밟고 있는 것은 노예문서?!!..

 
 
 돌아오면서 아쉬워서 나무에 가린 모습도 한 장 찰칵 했네요~
 
 

여기는 Ellis Island 수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입국수속을 기다리며
애타게 줄을 서 있어야했던 곳입니다.
그들이 들고 왔던 가방이야 짐 보따리가 그들의 힘들었던 여정과 새로운 곳에서
모든 걸 새롭게 시작했어야했던 그들의 긴장과 눌림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앨리스 아일랜드, 이민자 박물관 안내양입니다

 
 

 
 이 곳에 와서 자기 조상들의 뿌리를 찾고싶어면 해 보라는 안내인데
실제로 와서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조상,뿌리를 찾는 사람들도 더러 있더군요

 
 
 오늘날 미연방이 어떻게 이뤄졌는 지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입니다
초기에 13 States로만 합병했다가 1783 파리조약이후 더 얻고'
다시 1803 나폴레옹에게 루이지애나까지 헐값에 사 들여 합병시키고
점점 더 서부쪽으로 더 얻어서 오늘날의 미국이 된 거죠~~
그 때 영토를 확장해나가고 독립을 이뤄가던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느꼈던 심정의 일부가 아마도 오늘날도 어메리컨 드림의 일부로 남아있지 않을까요~! 
 
 



 
이름아이콘 김혜영
2009-08-30 21:45
저는 언제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포즈를 취해볼까요 ㅠ 너무 부럽네요!
   
이름아이콘 배종만
2009-08-31 01:13
부산에 오시면 15분보다 더 오랫동안 불꽃 잔치를 만납니다.
저 불꽃보다 더 눈이 부신.....
올 10월에 부산으로 전국의 회원님들을 부산으로 초대할까요?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9-08-31 12:22
《Re》김혜영 님 ,
Don't be jealous, HaeYoung~
But sometimes jeolousy makes us
to do something more challenging also ^^
   
이름아이콘 김성례
2009-08-31 12:23
《Re》배종만 님 ,
부산의 불꽃쇼는 바다 수면위로 펼쳐지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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