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메인 한국Servas소개 NewsLetter 사진보관함 즐겨찾기
공지 Servas모임 자유게시판 Servas여행기 사진게시판 호스트와게스트 국제Servas뉴스 여행정보 자료실 방명록 질문/답변
| 비번분실
회원가입후 로그인 문제
스마트폰에서 한국서바스로
검색하시거나 servas.or.kr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 지부게시판 ]
서울 경기 강원 대전,충청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동-경북 경남 부산 제주

Servas여행기  

작성자 엄재량
작성일 2004-08-16 (월) 18:54
ㆍ조회: 1900  
New Zealand Servas Travel Series 1 마치면서

Travel Diary for New Zealand.
준비기간 : 5월 초 중앙아시아 건을 짜는 때부터 함께 하여온다.
Servas  신입회원이 많이 들어 왔고 외국  여행자도 줄어들고 무엇인가 회원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없을까  생각중에 전에 교장선생 출신10명과 그의 부인들을 모시고
New Zealand 를 여행한 경험을 살려 방학을 이용한 어린이를 위한 자연탐구 Servas 여행
Series 1를 정하고. 회원모집과  차량 예약 및 항공권 예약에 들어갔다. 생각보다 호응이 있어서 자꾸만 일자는 지나는데 회원은 차츰늘어서 차량 10 대에 도달한다 나도 나의 능역으로 보아
10대 이상은 어렵고 거의 회원 마감을 하는데 이제는 항공권이 없단다 성수기인데다 너무 늦어서 좋은 편은  자리를 잡을수 없다. 거의 포기하고 겨울방학이나 아니면 내년으로 하려고 마음도
먹었었다 그래도 이왕 나선김이다 수소문 끝에 편법이지만 가장 시간이 나쁜 편에 그럭져럭
일정을 잡았고 항공 요금 송금 공고가 무섭게 전원 입금이 되었고 바로 바로 모든 것이 일사
철리로  진행 되었고 더구나 차량이 10대 인만큼 요금도 더 활인을 받았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내가 진행중이던 중앙 아시아건은 패키지 단가가 맞지 않고 우즈배기의 Anatori 보다 훨신
    비싼가격이여서 포기하고 서진근 회장님이 직접 진두 하여 여행가 회원들은 떠나기로 했고
     나는  Servas 여행을 주선하기로한다  간단히 우리집에서 Orientation 을 하고 떠난다
    이재부터 내가 구술하는 것은 모든 회원이 참고가 될만한 것으로 기록 하였으면 합니다

차량 예약 : New Zealand Maui rental company
            www.maui-rentals.com
            00-64-9-255-0620/
            e-mail : mark.cordery@thlrentals.com
            담당 : Mr.Mark cordery
----------------------------------------------------
가격 :  1일  N.Z. 95 $ - 6인승.( 4인승 75 $ )
       남섬 - 95$ × 8일간 = 760 $ 보험료 200 = 960 $
       북섬 - 95$ × 6일간 = 570 $ 보험료 175 = 725 $
       연료용 LPG 2번 50$
       차량 총 =  1735 $ × 760(환율) = 1.318.600 ( 7명탑승) - 1인 188.371.
연료 : 공동경비 ( 연료. 입장료  200 $ )
      개인연료 지불 - 70 $
      듸잴 연료 사용 공해방지 기금 95$ ( 약 3.664 Km 주행)
      일본 시내 관광 및 보험료 45.000
상기건 은 개인지불이 아닌 참고용 자료입니다  
----------------------------------------------------------
7/28
   부산 김해공항. 07:00 집합
   OZ 114 편 일본으로
   Osaka 에서 시내관광 Bus 편으로. 오후 18:15 출발 ( NZ 32 편 )
7/29
   Auckland 경유 Christchurch 도착 모두들 건강한 상태
   오후 차량 10대인수 약 2시간 30분소요 (차량점검 이불 히터 추가 지급.)
   수퍼에서 식요품 준비  차량 2대 없어져서 찿는다고 약 30분소요 2대차량 쇼핑못한채 출발
   목적지 : Hammer Spring
   차량 행열이 길다고 경찰의 재지받고 2대씩 출발했으나 다시 일렬종대로 달려 느제 7시넘어
   도착.  거리 : 첯날 180 Km 무사히
7/30
   차량행열이 정말 장난이 아님.먼져 Hammer Spring River  에서 잿보트타고 한번 정신을 확
   빼고  희망자 따라 번지 점프 시도. 우리 엄가 집안에서 엄지영 출전하였는데 도져히 뛰지
   못해서 담당자가 어물어물 하는 사이 확 밀어서 떨어 뜨렸는데 떨어지면서 괘성을 지르고
   밑에서 대기한 보트에 오르고 나서 화들짝웃는 모습으로 겨우 채면 유지  했고. 9명이
   뛰어내리고 출발  일렬 이동이 너무 길어서 3.4.3. 형태로 거리를 두고 이동을 했다
   Glymouth 도착했는데 주유소 안에 Camping area 에 자리 잡고 그간 쇼핑못한 차량 시내에
   다녀왔고   남섬의 겨울의 날시가 재법 쌀쌀해서 겉옷으로 갈아 입고 종종 걸음이고.
   목적지가 Jhosep Glacier 였으나 늦어져서 못가고..  각 차량 별 말성없이 순조롭게 진행.
   거리 : 218 Km
7/31
   한국의 전화해보니 찜통에서 땀뺀다고 하네요 . 8:30 출발인데  그래도 40분 늦게 떠난다
   마침 날시가 쾌청하다 Fox Glacier 까지 와서 일부는 핼리 콮터 타고 일부는 가까운 산행으로
   나는 가이드라는 명목으로 M/t. Cook 을 꽁짜로 타고 올라갔다 그래서 이번이 2번 째이다  
   언재나 보아도 깨끗한 산봉우리에 내리면 정말장관이다 내려 올때는 운전수의 운전 솜씨를
   보여줘서  아찔한 맛도 보고 했다. 오전 관광 끝내고 불야 불야 내려온다 목적이 너무 멀어서
   Haast 까지 도중에 tdud이 딸과 운전 교대하고 자는 바람에 약속 장소를 지나쳤고 차량
   3  대가    다시63 Km를  돌아가서 일행들을 만나서 Haast 에 여장을 푼다
   거리 : 450 Km
8/1
   아침일찍 떠나자고 했는데 09: 30 떠나는데 모두들 주유소에서 기름채우는데 뒤따라왔다고
   생각한 차량 3 대가 어디론지 행방이... 국립공원을 지나도 보이지 않고 잠깐 휴식한다고
   Rest area 에  들어가서 잠깐 쉬는 사이 차량 1대가 차 돌리다가 뒤 옆면 대형 유리창 한 장  
   박살냈고 아쉬운대로 상자박스 대고 태프로 붙이고 해서 그런대로 운행한다. Queenstwon
  도착하여 보니 산위로가는  로프 케불 카는 손님들이 늘어서 있고 차량 3대는 보이지 않고
  1시간가량 기다리는데 드디어 도착..
   할수 없이 Queenstwon 산위는 포기.  모두에게 다음에 따로 와서 보라고 하고 일정을 맞추
   기로 했다 조금 무리해서 스케줄 대로 Te Anau 까지 왔다 전에는 요금도 좋왔는데
   전형적인 영국 할머니의 쌀쌀한 태도 그러나 어쪄랴 겨우 겨우 깎고 깍아서 300 $ 정하고
   차량 자리에 넣고 져녁해먹고
   거리 : 457 Km
8/2
   전에는 배도 별로 없고 하루 2번 네지 3번정도 였는데 요지음은 30분 1시간 간격으로 배가
   왕래를 한다 11시 배를 타기로 하고 차량 3대로 분승하여 달려 왔다.  이번겨울철은 남섬에
   비가 별로다 여기 Milford Sound 는 비가와야 거대한 바위에 수많은 폭포가 일품인데 아쉽다.
   가지고온 도시락으로 베에 앉아서 오순도순 먹었는데.. 다른 패키지 팀들은 예약한 식당에서
   부폐를 즐기지만 그래도 우리가 더 정감있고 맛이 있었다. 이번에는 돌고래 까지 배와 함께
   달리는 기분은 정말 자연을 잘 정리 하여 많은 손님을 겨울에 까지 그리고 이것 하나 보려고
   2시간 씩 이나 달려오고 한다. 그동안 계속 운행하여서 오늘은 오후를 Free time을 주기로
   하고  모든차량에 내일 떠날준비 기름채우고 했다. 우리식구들은 오래만에 스태키 하우스
   에서   전통적인 New Zealand 정식을 먹었다  돌아오는 길에 Te Anau 호수가를 거닐며.
   거리 : 248Km
8/3
  오늘은 그동안 공부한 ? 은전 실력을 태스트겸 혜쳐모여를 하는 날이다.
  나는 맨 끝에 있는 Bluff를 가기로 했고 몇사람은 못보고 통과한 Queenstwon 을 본다고 하고
  혜여졌다. 모이는 장소는 Christchurch,  top 10 ho;iday camping areaTel : 03-352-9176
  차량 6대는 나와 Bluff 로 4대는  못 보고온 Queens town 해서 마즈막전날 Christ church에서
  모이기로 하고 떠났다. 우리는 N,Z, 땅끝인 Bluff에서 그리고 우리나라 전쟁에 참여했던 마을
  Bluff 의 전몰장병 비에서 묵념하고 바쁘게 Dunedin 쪽으로 간다 마침 김경자 씨 친구가
  있다고 해서  시내에서 내려주고 그길로 북으로 달려 올라간다. Omaru 전 30 Km 지점에서
  Camping area 에 머문다  물구덩이 잔디 밭에서 하루밤을 보낸다  거리 : 552 Km
8/4
  일찍 서둘렀지만 09: 출발이다. 달리고 달려서 1시에 들어 왔으나 시내에서 길찿는다고 결국
  14:30 여장을 풀고 누릉지로 점심을 간단히 하고. 시내 관광을 하였고 돌아와서 져녁에
  남섬의 Servas 회원들과 미팅을 하였고 마침 우리가 먹으려던 간단한 한국식 식사를 함께 했다
  거리 : 300Km  남섬 거리 합계 -  2.405 Km
8/5
  오늘은 차량 반납하고 북섬으로 간다 아침모두들 차량 반납하고 기름 채우고 화장실 청소 하고
  모두들 잘한다, 무사히 끝내고 국내선 비행기편으로 Auckland 공항에 내린다
  12: 50 북섬도착 1:30 그리고 셔틀버스 기다리고 차량인수 하는데 무려 2시간이상걸리고
  져녁 5시넘어서 수퍼에서 음식보충하고 져녁은 공항근처에서 맥도날드로 대채하고 Hamilton
  쪽으로 내려간다. 경겨우 Camping area 찿아서 1박하고 .. 거리 86Km
8/6
  어제 비는오고 밤은늦은데 Camping area 찿는다고 이리져리 하고 아침은 조용한 출발이다
  Waitomo  동굴속에 반딧불 구경하러간다. 전에도 보았지만 아무래도 나는 엉터리를 보고
  돈주는 것이   아깝기만한데 이것도 자연에서 나온것이라고 선전이 대단하다. 전에 교장
  선생님 들은 좋은 것을 보았  다고 칭찬했지만 이번은 어떤지 나름대로 흥미가 간다.
 작은 동굴속에 작은 호수가 있고 깜깜한속에      철판으로 만든 작은 배를 타고 약 25명태우고
 한사람이 머리위에 쳐놓은 철사줄을 당겨서 바위에  붙어 있는 곰팡이 종유 가 파란 불빛인데
 움직이거나 불빛을 밝히지 않고 야광처럼 그냥 있는 것을  보고 돌아 나오는데 잠깐보는
 시간 이  길어야 5분도 채 되지 않고 한다 나는 아무래도 엉터리인데....    이번 팀들은 몇몇은
 부정적인 말들을 한다  교장선생보다는 좀 낳은 분인가 보다. 으으흐흐흐  
 그길로 Rotorua 로 온다. 오는 도중에 공원에서 점심을 차량별로 하고. 예약한곳이 비행장
 근처인지라  져녁식사는 나가서 하기로 하고 모두들 시내에 가서 온천을 했고. 뿔뿔이
 흐터져서 져녁을 먹었다  차는 3대를 가져가서 시간별로 Camping area 로 돌아왔다  
 거리 : 269 Km
8/7
  모두들 양떨깍기 쑈에 갔다. 이사영씨 부부 와 허경희 씨 함께 시내 호수가를 가기로 하고 어제
  두고온 허경희 씨의 새면도구를 찿으러 가니까 잘보관되여 있어서 찿아 왔다.
  모두들 마우이 민속촌을 보기위하여 모였는데 마침 비가와서 차에서 점심먹고 가기로 했는데
  그사이 우리차의 소영이가 아이돌보다가 그만 카매라 가방을 잃었다 어디에두었는지를  
  생각이   안난다 모두를 들여 보네고 나와 소영이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갔는데 마침
  카매라를 발견한 사람이 경찰서에 가져 왔다. 반갑게 잃은 물건을 찿아 가지고 다시 민속촌
  에서 쑈보고 모두들 아름다운 호수 Taupo 에 왔다.  즐거운 한때를....   거리 : 121 Km
8/8
  조용한 아침 호수가를 거니는 사람 아침식사를 준바하는등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떠들고...
  나는 호수가에서 Golf 공을 쳐서 그린에 올리는 것을 해보고. 오늘부터 혜쳐모여를 한다
  생각보다 경비가 들지 않아서 어른 100 $ 어린이 75$ 씩 돌려주고 나와 이사영 손재욱씨 차량은
  Napier 가기로 했고 나머지는 Auckland 를 보기로 하고 떠난다 일정이 모자라서 Wellington  은
  포기하고. 우리는 곧장 Napier  로 갔다. Camping area  를 정하고 있는데 Bickerstaff  여사가
  찿아 왔다 함께 져녁을 차에서 먹고 우리들은 할머니 집을 방문 하여 차를 대접받고 그의
  생활을 들러보았다 나이가 80새인데 자기차를 운전하고 집에서 짜깁기로 책상보를 만들고
 손님 접대하고..   거리 : 180 Km
8/9
  오늘은 Napier  부터 동쪽 해안을 따라가다가 Auckland 로 들어갈샘이다 그래서 일찍
  떠나야한  07 : 00 정각에 떠난다 이번여행중에 단한번 시간을 지킨다. 동쪽을따라서
  달리는데   Gisborne 을 앞두고 조금질러가는 길이 있어서 들어섰고 한참을가도 계속
  산속으로 간다 분명히 길이 였는데   다른지도를 보니까 가느다란 노란색의 길 표시가 있고
  다음은 힌색이다 분명 길은 있는데 산속길이다  가파른산길을 30분이상 왔으니 되 돌아
  갈수도   없고그냥 달려 왔다 점점 산 꼭대기로가고 다음에는   흙길이 나온다... 그다음은
  길에 풀이 나있고 달구지 지났던 길이 나오는데 이제는 차를 돌릴수도  없다. 옆은 천길이
  넘는 낭떨어지를 옆에두고 그냥 올라간다 차는 좀 크냐 !  ...
  드디어 정상에 오르니 길이 넓어지고 내리막이 시작된다. 마침정상에서 잃어버린
  양을찿아가지고  오는 젊은이를 만났다. 길응 물어 보니 내려가면 Optiki  로가는 길을
  만난다고 한다 우리는  산속에서 점심을 해먹었다. 그리고 잃어버린시간을 찿으려고 북으로
  북으로 달려왔다   너무 늦어져서 이왕늦은 것 Tauranga 에서 부풰식 져녁을 먹었다.
  이도시에 한국인들이 약 70가구가     산다고 하는데 도시가 바다를 끼고 있어서 무척
  아름답다.  그리고 Auckland  에 도착하여 물어 물어     도착하고 나니   밤 11시가 넘었다
  오늘 거리 : 603 Km   북섬 총 1259 Km
8/10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회원들이 무사히 도착되여 있었다 모두들 배테랑이 되어 잇엇고
  우측 핸들에 자신들이 있었다 퍽 다행한일이다. 선물상을 하는 노상철씨가 와서 우리들을
  수족관으로 다려갓고  모두들 구경하고 그리고 쇼핑도 끝내고 나름대로 점심도 해결을 하고
  이제부터 개인 행동 하고  져녁에 Servas New Zealand  회원 미팅준비를 한다. 우리
  회원 45명과 N.Z. 회원 16명과 함께  어우러져서 시간을 보내고 마침 N.Z. 회장 부인이 왔다
  Miss Chris Patterson  의 인사말과 고맙다는 답례의 인사를 끄태고 내일을 위하여 떠날
  준비 를 한다 모든차량 기름채우고 께쓰 채우고 그리고 식당에서 그동안 즐겨 마시던 종이
  팩에든 3 litter wine  을 전부가져와서 마즈막 밤을   장식하는데 Camping 회사에서 직원이
  와서 10시에 끝내라고 해서 그럭져럭 버티다가 11: 30 끝내고  
8/11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05:30 에는 죽어도 떠나야 한다는 것이 05:40 출발한다.   그러니
  어쪄랴...  재일 앞에서 신나게.... 어제길은 알았겠다... Motor way  입구에 갔는데.... 글쎄...
  비상등 켜놓고 오는 차량을 전부 다른곳으로 돌아가란다.... 이제큰일은 내가 났다 ...
  다른곳으로 해서 가는 길을 알지못하기 때문에 ... 할수 없이 더 북 쪽으로가서 다음 인터  
  채인지   에서 올리면 되겠지하고 갔는데 아무도 없는 시골 마을인데 아직 밖은 캄캄하고
  길은 모르고 9대의      차량은 나만보고 졸졸 따라오는데 길거리에는 사람하나 없고
  시골이니 표시판은 더 더욱 보이지 않고   누구의 도움인지는 모르나 주유소가 나타났다.  
  나는 신호대기상태에서 차를 그냥 놓아두고 주유소로  달려가서 물었는데 바로 왼쪽으로
  돌면 진입로가 있다고 했다.  나오면서 보니까 차량 10대가 전부 신호 대기 상태에서 나만
  바라  보고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에 좀 일찍 나오자니끼 하면서  고함을 질러보니
  아무도 들은 척도 않하고 그냥 나만 바라보고 있는데 언제 차를 타고 언제 밸트를  맺는지
  나도 모르게  차를 몰고 고속  도로를 달린다 빽미러에는 차량 10대가. 그것도 크기는
  엄청  큰 차를... 그럭져럭 몇 번의 실수를 해가면서 공항에 도착하니 07 : 00 시가 가깝다    
  불야 불야 짐내리고 한쪽은 차량 반납이고 한쪽은 비행기 탑승 수속인데 Maui Rental Co  
 와서보니   차 1대가 없단다. 그러는 와중에 공항에서 전화가 왔다 여권 13개가 없어서
 수속을 못하고 있단다  이런게.. 난리겠지.. 할수 없이 택시 대절해서 공항으로 여권 갔다주고
 가면서 없어진 차 한 대를   찿으라고 하고  차량 운전수들은 공항 셔틀 버스를 타고 공항에
 가니까.   모든상황이 끝이 났단다   일어 버렸던 차량은 길을 잃어서 원점인 짐을 내리는곳에
 다시 와서 대기 상태고 여권을 전하여 주려고 온 황총무는 타고 온 택시를 달고 그차를 Maui  
 회사에 인계하고 그택시로 돌아 왔단다. 그리고 나니 상황은 끝이 났다. 잃어버렸던 차량은
 짐내리고 나니 아무도 없어서 항번 찿아보고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짐내린곳으로 와
 있엇고 마침 황총무 여권 가지고 와서 보았고 ...

  어째던 무사히 끝이난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모두들 수고 하셨네요... 앞으로 차량 10 대 라.. 라 ......... 누가 한번 해봐야 알지....
  혼자서 한번 빙그래 웃어 봅니다    차량 주행 거리 -3.664 Km
  -----------------------------------------------------------------------------------
 이번에 큰 이밴트는 없지만..
 1. 양털깎기 쇼 공짜 하고
 2. 잃어버렸던 카매라 가방 찿고
 3. 차량 사고 유라창 과 뒤 대루랜스 파손 ( 보험처리 되었고)
 4. 남섬에서 첯날 차2대 실종 겨우 찿아 ( 쇼핑 못하고)
 5. Napier 에서 질러간다는것이 거의 1시간 30분 산속에서 해매고
 6. 엄 씨 집안에서도 번지 점프 했습니다 ( 비록 뒤에서 밀었지만 )
 7. 차량 행열 너무길다고 경찰에 걸리고
 8. 더싸게 여행할수 있는방법 :
     a. 비수기때 항공권은 약 650.000 이면 할수 있으며 ( 330.000 절감 )
     b. 4 인용 차량에 약 7명정도 타고 가면서 충분히 뒷 좌석 가능하고
         빔에 잠자리는 Camping area 에서 방갈로 1개 를 얻어서 쓰면 해결되고
     c. 식사는 차에서 또는 Camping 장에서 하면 됨니다
     d. 잘하면 1백만원이나 일백 십만원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음번에는 그렇게 해 봐야지요.... 어때요... 시간있는 분들.....
     ------------------------------------------------------------
<hr size=1 color=#eeeeee width=95%> <img src='http://servas.cafe24.com/tech/image/face/bitimg14.gif' border=0 alt=''> <b>김우자:</b> 하하하...회장님~열닷새 동안의 긴여정을 떠올려가며 고함지르던 회장님 모습 떠올려가며...숨죽였던 하루하루들을 떠올려가며...혼자서 글쓰시며 많이 웃으셨겠다...싶네요...이번 여행으로 회장님에게 '동방신기'못지않은 열혈팬들 생겼다는거...잊지마셔요~ Fighting~!!  -[08/16-22:28]-
<hr size=1 color=#eeeeee width=95%> <img src='http://servas.cafe24.com/tech/image/face/bitimg14.gif' border=0 alt=''> <a href="./main.cgi?board=story&command=guest_email&tomail=soon8755@yahoo.co.kr&toname=김인순" target='hxg' onClick="fork('mail_form')" title='soon8755@yahoo.co.kr'><b>김인순:</b></a> 회장님이 아니였다면 그런 많은인원과 차량이 가능했을까 싶네요 너무 감사하고 전무지 좋았답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08/17-14:51]-

........................................................................................
■ 양숙영: 저 시간 있어요...ㅋㅋ 다음에 또 한다고 상상만 해도 좋으네요. 겨울도 그리 좋은데 꽃천지가 된다는 봄은 대체 어떨까하는 호기심이 마음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당.. (young0612@daegumail.net) -[08/17-19:53]-
........................................................................................
■ 김우자: 시간있으신분~!! 2번입니다~~ 양숙영님 다음에 제가 2번 입니다~~~~야호~!! (perkoj@hanmail.net) -[08/18-00:18]-
........................................................................................
■ 김인순: 언제갈지도 모르면서 순번정하기예요 전 일정을 봐서 신청해야하는데 ....... (soon8755@yahoo.co.kr) -[08/18-09:58]-
........................................................................................
■ 이순정: 그 힘든 운전 과 여유없을 시간에도 이렇게 꼼꼼하게 기행문을 적으신것을 보니 그야 말로 감동이며 그때의 일들과 서로 헤쳐모여 했을 때의 다른 팀의  일정을 읽게 되어 그 어려움이 공감이 갑니다. (soonchung0528@hanmail.net) -[08/18-22:43]-
........................................................................................
■ 이순정: 여행은 이렇게 또다른 추억을 만들고  그 추억을 생각하며 미소짓게하는군요. 이것이 마음의 풍요요 삶을 살아가는데 밋밋하지 않는 그리움입니다. 우리는 거듭되는 실수로 인해서 새로운 발견을 하며 결국에는 목표를 이룬다는 교훈도 얻습니다.엄재량~~~~~~~~~ 화이팅!! 이러다가 여행마니아가 되는 것은 아닌지 아고 ! (soonchung0528@hanmail.net) -[08/18-22:49]-
........................................................................................
■ 김인순: 이순정씨 잘사시나요 언제나 용감해보여서 참좋았답니다 다음기회 (여행)에 도 같이갈수있으려나 행복하세요 (soon8755@yahoo.co.kr) -[08/19-14:09]-
........................................................................................
■ 안소영: 사실.... 지난 초여름무렵부터   거의  매일을   뉴질랜드 여행팀의  일정을  들여다보곤 했지요   이런 저런 일상의 굴레들을  털어내지 못해서  결국 가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늘  뉴질랜드의  광활한 풍광을  가슴에 담아보곤 했답니다 ~~ 가슴만 설레면서요  다음 기회엔 ...꼭!  끼워주세요 (asy4111@hotmail.com) -[08/19-16:51]-
........................................................................................
■ 김우자: 안소영님~ 누가 누굴 끼워주는건 아니구요. 또 마땅히 함께 여행하실 권리가 있으시구요. 내가 해야 할 일 다하고 남는시간에 여행을 하는거라 여기지 않습니다. 여행도 내가 살아가는 한페이지의 중요부분이라 여깁니다. 어느날 문득, 우뚝 솟아 있는 나자신을 발견하게 되거든요...다음에 기회되면 다른일 제쳐두고 나를 위해 시간 가져보십시요. 모든 일들은...나를 위해 언제나 기다려주는건 아니었답니다. 참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perkoj@hanmail.net) -[08/20-12:32]-
........................................................................................
■ 조길환: 좋은여행,경험 부럽습니당...저도 갈려고 했었눈뎅..으허허헝..전 그때 독일과 미국댕겨오니라고..차량열대...무전기없이..움직인다는것은 정말 위험하면서도 재미있는일이죠 !! 계절도 반대 운전대도 반대편 그러나 마음은 하나였지 않았을까 상상합니다. 담에 저도 갈수있기를~~ (cho@aitec.co.kr) -[08/20]-
........................................................................................
■ 김경자: 모두 그리움으로 남은 낯익은 이름들입니다. 반갑습니다. 뉴질랜드의 피로감을 풀기도 전에 신랑이랑 소윤이랑 오붓한 짧은 여행을 또 갔다왔습니다. 뉴질랜드행 끄트머리여서인지 신랑의 따뜻함이 좋았고 여행을 참으로 좋아했던 저였지만 이번 여행으로 참으로 약한 저를 발견했습니다.엄재량 회장님과 김우자님께 끝까지 여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물론 다른 회원님들의 따뜻함도 고맙습니다. 육체적 피곤함과 강인한 정신이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진 여행이었습니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엔 무엇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리 철저한 사전 준비에도 예상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마련입니다.  (soyoon98@yahoo.co.kr) -[08/20-21:45]-
........................................................................................
■ 김경자: 회장님의 여행 리포트를 읽으니 지난 여행길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납니다. 가능하다면 저도 여행기를 올릴께요. 회장님의 따뜻한 배려로 평생 다시 만날까 싶은 친구를 그의 고향 더니든에서 즐거운 한때를 함께하며 남은 여정을 충전했었지요. 드라마틱하고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저와 동반했던 양숙영님의 협력으로 함께했던 북섬여행이었습니다. 사실 그런 여행을 무지하고 싶었거든요. 맛나는 것 찾아 먹으러 다니고, 좌충우돌 길찾기,  재밌는 곳에서 넉넉한 시간보내고, 그들의 생활의 일부를 느끼는 대형마트에서 느긋한 장보며 이것저것 살펴보기. 정말로 즐거웠던 기억입니다. 저만의 추억이 아니라면 숙영님과의 다음 여행지 코스도 짜보고 싶어요. 어젓한 준하 오빠도 보고싶고, 정말로 예쁜 재원이도 그립습니다. 여름은 갔지만 얘들 데리고 해운대 한번 오세요. (soyoon98@yahoo.co.kr) -[08/20-22:07]-
........................................................................................
■ 김우자: 마음고생 많았을 김경자님...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음에 참 감사하고요...실은 알고보면...모두가 사랑이지요...애정이 없으면 미움조차도 생기지 않는거지요. 애정이 있었기에 그런일들이 생겨났다고 여깁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죽고 살일도 있는것을요...고왔던 기억들만 간직하기로 합시다. 뒷풀이날이 기다려집니다. 모두 뵙고 싶네요~ (perkoj@hanmail.net) -[08/21-00:28]-
........................................................................................
■ 양숙영: 김경자씨 반갑습니다. 소윤이도 잘 있지요?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군요. 신랑분도 그러신 것 같고... 기억해보니 지난 번 한택식물원 갔다고 여행기 올린 것 생각나네요. 새벽에 부산에서 출발해서 경기도(맞나요?)까지 다녀왔다고 했을 때 대단한 열정이다 했는데 역시 그렇군요. 북섬에서 의견조율이 잘 이뤄지고 우리도 즐거웠답니다. 한정된 시간이라 대성당은 생각 안하고 있다가 경자씨 덕분에 따라갔더니 참 좋았어요. 마침 할아버지가 연주하시는 파이프오르간 연주까지 들은지라... 바쁘게 다니다 갑자기 찾아온 고요함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군요. 한템포 분위기를 가다듬게 해주는 듯..저도 뒷풀이날 가고싶어하고 있답니다. (young0612@daegumail.net) -[08/21-22:59]-

 
 
Servas여행기    * 여행기외의 게시물은 삭제처리합니다.

59 폴랜드여행-5Poznan:마지막날은 여왕님 처럼 [3] 박연희 2004-10-19 1797
58 폴랜드 여행-4 Torun/Malbork 박연희 2004-10-16 1342
57 폴랜드 여행-3 Czestochowa [3] 박연희 2004-10-16 1838
56 폴랜드 여행-2 Krakow [1] 박연희 2004-10-15 1853
55 지난 9월 러시아 바이칼 여행(6박7일)후기 [2] 송동훈 2004-10-14 1525
54 첫 서바스 폴랜드 여행-1 Warsaw [5] 박연희 2004-10-10 1647
53 서바스 회원이 한 가족 뿐인 나라-리히텐슈타인에 가다(II) [4] 김종수 2004-10-03 2075
52 서바스 회원이 한 가족 뿐인 나라-리히텐슈타인에 가다(I) 김종수 2004-10-02 1906
51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 6편 [5] 양숙영 2004-09-12 2072
50 TSR(시베리아횡단열차) 맛 보기... (러시아여행후기) [3] 김순태 2004-09-09 2747
49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 5편 [5] 양숙영 2004-09-07 1742
48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 4편 [3] 양숙영 2004-09-03 1752
47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 3편 [9] 양숙영 2004-08-30 1685
46 동유럽-그들은 잘 살고 있었다 [2] 김종수 2004-08-29 1858
45 servas korea 시리즈 1 [3] 이사영 2004-08-28 1387
44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 2편 [16] 양숙영 2004-08-26 1758
43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 1편 [4] 양숙영 2004-08-24 1804
42 New Zealand Servas Travel Series 1 마치면서 [15] 엄재량 2004-08-16 1900
41 홋가이도여행기 4 [1] Kim Youngsook 2004-07-23 2294
40    Re..홋가이도여행기 4 Kim Youngsook 2004-08-23 1343
39 홋가이도 여행기 3 [2] Kim Youngsook 2004-07-20 1960
38 홋가이도 여행기 2 [4] Kim Youngsook 2004-07-11 1758
37 홋가이도 여행기 1 [2] Kim Youngsook 2004-07-10 1853
36 영어 이야기 [2] 문건주 2004-07-05 1920
35 영어 교육에 대한 의견 문건주 2004-07-04 1705
34 뉴질랜드 방문기(4) 문건주 2004-07-03 1766
33 뉴질랜드 방문기(3) 문건주 2004-07-03 1933
32 뉴질랜드의 추억 만들기 [1] 김종수 2004-07-03 1806
31 뉴질랜드 방문기(2) [2] 문건주 2004-07-02 1799
30 뉴질랜드 방문기(1) 문건주 2004-07-02 1723
1,,,41424344
Copy right @ Servas korea   Email: servaskorea@servas.or.kr